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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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야부리는 눈과 얼음이 아직 완전히 녹지 않았지만 곧 열리게 될 민영기업가좌담회가 이 작은 도시의 온도를 앞당겨 높여주고 있다. "매년 이맘때 야부리에 오면 오랜 친구와 지인들을 만나게 되여 마치 집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최근 열린 민영기업가좌담회에서 야부리포럼 순회의장이고 적관통(滴灌通) 창시이자 주석인 리소가(李小加)가 말했다. 리소가는 "야부리 기업가는 바로 중국민영기업가의 아주 대표적인 축소판입니다. 지난 25년간의 발전을 거쳐 야부리포럼은 새로운 변혁을 맞이하여 더욱 년소화, 국제화, 과학기술화의 방향으로 매진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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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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