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오절 련휴 기간 시원하고 쾌적한 기후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할빈이 메이퇀(美团)이 발표한 단오절 인기 피서 도시 TOP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북쪽으로 향하는 피서 려행의 첫번째 목적지로 떠올랐다. 피서 관광, 가족 단위 려행, 민속 체험 관광 등이 다각도로 활성화되며 할빈의 단오절 문화관광 시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 올해 단오 련휴 기간 여러 지역에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더위를 피하는 것이 관광객들의 려행 일정 조정에 중요한 키워드가 되였다. 메이퇸 민박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할빈, 치치할, 목단강, 길림, 서녕 등 북방 도시들의 단오 련휴 민박 검색열기가 동반 상승했으며 '북쪽으로, 시원한 곳으로' 가는 것이 많은 관광객들의 련휴 선택이 되였다. 메이퇸 데이터에 따르면 단오절 인기 피서 도시 TOP10은 할빈, 아바(구채구), 청도, 대련, 진황도, 승덕, 곤명, 장춘, 귀양, 려강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