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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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른 통로는 정말 편리해요.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한국에서 류학중인 임씨는 귀국하는 려객으로서 출입국 관리 부서의 효률적인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2026년 설운수 첫주 할빈공항 통상구는 귀향객과 출입국객 수가 모두 크게 증가하며 동시에 작은 절정을 맞이했다. 할빈출입국변방검사소에 따르면 설운수 첫주(2월 2일부터 2월 8일) 동안 이 통상구에서 검사를 통과한 출입국 려객은 약 1만 2천 명에 달하며 이중 귀국해 고향을 방문하거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입국하는 려객이 약 70%를 차지해 전주 대비 90% 이상 증가하며 려객 흐름의 주력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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