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흥개호 물결, 팔방객 맞이
무더운 7월, 화려한 빛으로 수놓아지고 있는 계서 땅에 각지의 손님들이 모여들고 있다. 7월 8일 저녁, 백년 석탄도시인 이곳은 불빛이 찬란하고 노래소리가 파도처럼 울려퍼졌다. '나의 고향 흑룡강' 선률이 회의장 전역에 울려 퍼지자 제8회 흑룡강성 관광산업발전대회가 사람들의 주목속에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러시아, 태국, 미얀마 등 13개 국가 및 지역의 정계·상업계 대표, 국제관광기관 초청인, 국내 문화관광업계 선도기업 책임자, 올림픽 챔피언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융합·혁신·기회'를 주제로 한 문화관광 성대한 축제에 함께 참석했다. 이번 관광산업발전대회는 '15차 5개년 규획' 시작 해에 개최되여 흑룡강성이 습근평 총서기의 문화관광 사업 관련 중요 론술과 흑룡강성 시찰 당시 중요 연설·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고 빙천설지 역시 금산은산이'라는 중요 리념을 충실히 실천한 생생한 실천 사례이다. 대회는 '간결하고 안전하며 멋지게'라는 운영 취지를 견지하고 '고품격 홍보설명 한차례, 몰입형 체험 한차례, 일련의 민혜활동'을 통해 흑룡강의 생태미, 공업의 혼, 미식의 맛, 개방된 자태를 전면적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