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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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음력설 련휴 기간 할빈 문화관광 시장은 또 한번 신기록을 세웠다. 통계에 따르면 음력설 기간 할빈을 찾은 관광객은 연 1366만 3000명으로 전년 대비 12.4% 증가했으며 관광 총소비는 211억 8000만원에 달해 10.6% 늘어났다. 이 중 성외 관광객은 501만 4000명(전체의 36.7%), 입국 관광객은 10만6000명에 이르렀다. CCTV 음력설야회 분회장으로서 '빙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할빈은 음력설 기간 입국 관광 인기 도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음력설야회 분회장 주무대가 자리한 할빈빙설대세계는 전 세계 관광객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연 35만9800명이 방문했으며 설 련휴 3일째에는 하루 만에 12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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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빈, 설 기간 10대 테마 백여개 문화행사로 명절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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